SM 경험담 & 판타지
세기 조절이 제일 어려웠다
이름이 아니라 다른 걸로 불릴 때
로프가 몸에 닿을 때 그 순간
무리했던 날
다그치지 않는 것도 방법이더라
누가 대신 정해주는 게 이렇게 편할 줄
일부러 말 안 들은 날
속도를 늦추니까 보이는 것들
무릎 꿇는 게 낮아지는 게 아니라는 걸
잘 모르지만 궁금해서 와봤다
규칙을 정하고 나서 편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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