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시그널 (Safe Signal)

재갈 등으로 말을 할 수 없는 상황을 위해 미리 정해두는 손짓·소리 같은 비언어 신호입니다.

손에 방울을 쥐여주거나, 손가락을 세 번 두드리는 것처럼 상대와 미리 약속해두는 방식이 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