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준님의 문답

안녕하세요 요식업을 하고있는 34살 데드 입니다. 저는 위에도 적은데로 저의 장점은 성실함이라고 적었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운동을가고 출근을해서 12시간을 일하고 운동을하고 집에 옵니다. 이걸 꾸준히 해나가며 느낀것이 있어요. 나는 내 자신을 사랑하는구나.. 이제 누군가를 사랑해줄 준비가 됐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인연을 한번 만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