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년 슬레이브입니다
부산서면에 살고 있는 중년 노예입니다 모시는 주인님 의 도구적인 노예로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미혼이 며 혼자 살고 있습니다 모시는 주인님의 심부름꾼 기사 청소노예 잡다한 심부름 부터 재떨이 소변기 마사지사 등등 도구적인 노예로서 사용되어지기 를 원합니다 저는 섹스리스입니다 주인님의 나이 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기존섭이나 노예가 있어도 상관없습니다 노예를 노예답게 사용하실 줄 아시 는분을 만나고 싶습니다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 노예이고 싶습니다 부담은 전혀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노예로 쓰다가 갑자기 버리셔도 됩니다 이때끔 귀찮게 하거나 스토킹을 한적이 없습니다 나이가 있지만 호남형이라고 듣는 쪽입니다 인간적인 대우를 전혀바라지 않습니다 조금의 관심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