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멀티플레이 경험담
"형님 어디세요?"
"일하는 중인데?"
"제가 장비가 없어서 그러는데 오셔서 좀 도와주세요"
.
.
"어딘데"
"선릉과 역삼역 사이쯤인데 오실 수 있으세요?"
"알았어 한 40분 쯤 걸릴 것 같아"
에셈가방 챙겨서 도착했더니
조그만 아가씨가 커튼 끈에 두 손을 등뒤로 어설프레 묶인체 무릎을 꿇고 고개 숙이고 있는 모습이 귀엽게 보였다.
(눈짓으로...)
초면에다 처음이라 낯가림과 어색함...에
"잠시 나가서 맥주 좀 사가지고 올께"
"그럼 묶어주고 다녀 오세요"
.
.
가방을 열고 마로프를 꺼내서 주섬 주섬 묶기 시작했다.
160 정도에 54키로 정도로 보이는 성격 좋은 인상의 여자아이.
그 당시 40 초반이었던 나는 로프로 후수상박 자세로 묶으면서 나도 모르게 흥분되서 술 없이 그냥 2:1 멀티를 시작...
그 후 오랫동안 색다른 경험에 눈을 뜨게 되었다.
1:1을 하다 보면, 왠지 자꾸만 한 사람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상상이 머릿속을 채우고는 했다.
"일하는 중인데?"
"제가 장비가 없어서 그러는데 오셔서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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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데"
"선릉과 역삼역 사이쯤인데 오실 수 있으세요?"
"알았어 한 40분 쯤 걸릴 것 같아"
에셈가방 챙겨서 도착했더니
조그만 아가씨가 커튼 끈에 두 손을 등뒤로 어설프레 묶인체 무릎을 꿇고 고개 숙이고 있는 모습이 귀엽게 보였다.
(눈짓으로...)
초면에다 처음이라 낯가림과 어색함...에
"잠시 나가서 맥주 좀 사가지고 올께"
"그럼 묶어주고 다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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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을 열고 마로프를 꺼내서 주섬 주섬 묶기 시작했다.
160 정도에 54키로 정도로 보이는 성격 좋은 인상의 여자아이.
그 당시 40 초반이었던 나는 로프로 후수상박 자세로 묶으면서 나도 모르게 흥분되서 술 없이 그냥 2:1 멀티를 시작...
그 후 오랫동안 색다른 경험에 눈을 뜨게 되었다.
1:1을 하다 보면, 왠지 자꾸만 한 사람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상상이 머릿속을 채우고는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