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맞을래?

엉덩이 스팽당하면서 손이 ㅂㅈ가까이
스칠때마다 ㅂㅈ가 움찔움찔거린다
엉덩이 때리면서 그 모습을 본 나는
귀여운 ㅂㅈ를 쓰담아주면서 너에게
한마디 한다
"맞으면서도 ㅂㅈ가 움찔거리는게 귀엽내?"
쓰담아준뒤 더 때려주는데 손길이 다은
너의 ㅂㅈ는 움찔거리다 못해 서서히
젖어들어간다 젖은 ㅂㅈ에서 물이 보일때
나는 또 때리는걸 멈춘뒤 젖어있는 ㅂㅈ를
쓰담으며
"엉덩이 맞는게 그렇게좋아? 벌써 이렇게
젖어있내"
라고 말하면서 천천히 손가락을 넣어준다
질척거리는 ㅂㅈ에서 움직이던 손가락을
빼서 너에게 보여준다
"이게모야? 이거보여?"
라고 말하면서 이제는 흥건하게 젖은
ㅂㅈ속으로 다시 넣어 움직여준다
얼마 후 결국 너는 ㅂㅈ물을 뚝뚝흘리는
암캐 노예가 되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