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성향 있는거 알고있던 여사친과 .. 🔞
한 반년 된거같은데 그전에도 가끔 만나서 술도 먹고
부끄러워 하면서 말 꺼내긴 했지만 야한 얘기도 종종 했어요
그러고 제가 지역이 바뀌면서 마지막으로 그친구를 보는 날이었는데 저도 약속 나가기전에 엄청 깨끗하게 씻고 준비도 서툴지만 몇개 하고 그애랑 만나서 스타킹 콘돔 와인 요플레 같은거 사서 텔에 들어갔어요
이미 텔까지 가는길에 전 질질 흘리고있던 상태였구요...
그러고 방에 들어가서 술을 먹는데 점점 강아지처럼 교육당하며 술을 강제로 빠르게 먹이는데 눈뒤집히면서 친구(돔이라 주인님이라고 할게요)의 다리에 비비면서 헤엑..🥵하면서 감사합니다..ㅎ헤.. 이러고 당하고있었어요 그러고 와인 한병을 제가 다 마시고 주인님은 앉아있구 저한테 걸친거 다 벗으라고 하는데 너무 부끄러워서 눈을 못마주치겠는거에요... 근데 자꾸 눈 봐 앞에 봐 이러고 명령해줘서 더 서버렸어요,,,
그때부터 진짜 정신 반 나가있었고 목줄 차고 이리저리 끌려다니면서 기어다니고 바닥에 누워서 스타킹도 신고.. 자지 밟히고 뭉개지고하면서 점점 흐르는거에요 결국 텔 복도도 산책하자고 해서 산책했는데.. 진짜 부끄러워 죽겠고 무서웠는데 그게 티가 났는지 엄청 오구오구 해줬어요
진짜 아직도 기억에 너무남고 다시 돌아가고싶네요 🙈🥵
부끄러워 하면서 말 꺼내긴 했지만 야한 얘기도 종종 했어요
그러고 제가 지역이 바뀌면서 마지막으로 그친구를 보는 날이었는데 저도 약속 나가기전에 엄청 깨끗하게 씻고 준비도 서툴지만 몇개 하고 그애랑 만나서 스타킹 콘돔 와인 요플레 같은거 사서 텔에 들어갔어요
이미 텔까지 가는길에 전 질질 흘리고있던 상태였구요...
그러고 방에 들어가서 술을 먹는데 점점 강아지처럼 교육당하며 술을 강제로 빠르게 먹이는데 눈뒤집히면서 친구(돔이라 주인님이라고 할게요)의 다리에 비비면서 헤엑..🥵하면서 감사합니다..ㅎ헤.. 이러고 당하고있었어요 그러고 와인 한병을 제가 다 마시고 주인님은 앉아있구 저한테 걸친거 다 벗으라고 하는데 너무 부끄러워서 눈을 못마주치겠는거에요... 근데 자꾸 눈 봐 앞에 봐 이러고 명령해줘서 더 서버렸어요,,,
그때부터 진짜 정신 반 나가있었고 목줄 차고 이리저리 끌려다니면서 기어다니고 바닥에 누워서 스타킹도 신고.. 자지 밟히고 뭉개지고하면서 점점 흐르는거에요 결국 텔 복도도 산책하자고 해서 산책했는데.. 진짜 부끄러워 죽겠고 무서웠는데 그게 티가 났는지 엄청 오구오구 해줬어요
진짜 아직도 기억에 너무남고 다시 돌아가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