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을 정하고 나서 편해진 것
처음엔 규칙 같은 걸 정하는 게 너무 딱딱한가 싶었다.
근데 오히려 반대였다. 호칭, 인사 방식, 이런 기본적인 걸 먼저 정하고 나니 서로 헷갈릴 일이 없어졌다.
상대도 뭘 기대해야 할지 미리 아니까 더 편안해 보였다. 격식이 거리를 만드는 게 아니라 오히려 안정감을 준다는 걸 알게 됐다.
지금도 새로운 규칙을 하나씩 같이 만들어가는 중이다.
근데 오히려 반대였다. 호칭, 인사 방식, 이런 기본적인 걸 먼저 정하고 나니 서로 헷갈릴 일이 없어졌다.
상대도 뭘 기대해야 할지 미리 아니까 더 편안해 보였다. 격식이 거리를 만드는 게 아니라 오히려 안정감을 준다는 걸 알게 됐다.
지금도 새로운 규칙을 하나씩 같이 만들어가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