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플..에 디그딩을 곁들인

주인님이 감질나게 애무해주시다가 갑자기 씻으러간다며 안대, 손, 발 묶어놓고 방울달린 유두집게랑 밑에는 로터랑 딜도박아놓고선 “나 씻고올테니까 그러고 있어” 주인님 샤워소리, 발걸음 하나하나에 예민해지고 속박당해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미 젖을대로 젖은와중에 예민한곳만 건드리는 도구들로 자극당하면서 잔뜩느끼던 중 주인님이 씻고 나오는 발소리가 들리자 ‘아 이제 도구로 괴롭혀지는건 끝났다’ 안심하던찰나, 안대만 벗겨주더니 ”지금부터 방울소리 들릴때마다 한대씩 추가야 소파에서 지켜볼거야 잘해봐 아, 참 몇대 맞는지도 너가 세어봐 나랑 숫자다르면 혼나” 이미 달아오를대로 오른 나는 움찔거리는걸 참아보려했지만 마음과는 다르게 ’딸랑딸랑‘ 소리가 울려퍼졌고 그런나를보며 주인님이 비웃듯이 ”그거하나 못참아? 할줄아는거라곤 멋대로 느끼는거밖에 없지? ” 맞을거라는 기대감 , 두려움 , 주인님이 보고있는 시선 , 나를 비웃는듯한 말들에 이미 최고조로 흥분할대로 흥분한상태 시간이 어느정도 흐르고 … “그래서 몇대 맞아야하지?” ———————————————————————————- 쓰다보니까 너무 집중해버렸어요 ㅋㅋㅋㅋㅋ 전 이런 디그딩 수치플 너무너어무 좋아요 제가 섭에게 해보고도싶고, 돔에게 당해보고도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