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커뮤니티는 간만에 가입하네요.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옛날에 첫 플레이 했던 게 너무 마음의 상처로 남아서 그동안 BDSM 자체를 좀 멀리 했었는데 ㅋㅋㅋㅋㅋ 다시 생각해볼 만한 계기가 생겨서, 이제 슬슬 같은 주제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지인도 만들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해보고 싶네요. 같이 재밌게 놀아봐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