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04년생 멜섭입니다. 중학생때부터 성향에 눈을 떴으며 그뒤로는 바닐라 연애만 해오면서 성향을 조금씩 밝혔지만 펨돔이 아니라 어려웠어요. 외형적으로는 어디가서 잘생겼다는 소리만 듣고 못생겼다는 소리는 들어본적 없어요. 성격도 밝고 유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화부터 나눠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