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는 20대 중반 멜섭입니다.
안녕하세요!
엉덩이 맞는 것을 광적으로 좋아하는 남자 대학생입니다.
키는 179, 몸무게는 67이며 운동 중입니다.
플 경험은 많지 않지만, 실제로 플레이를 하며 확고한 성향을 깨닫게 되어서 제대로 된 구인을 고민 중이기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손, 케인 등으로 맨살 엉덩이를 맞는 것을 좋아합니다.
로망은 울고불고할 때까지 맞아보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발, 겨드랑이에 대한 페티쉬가 강한 편입니다.
또한 페이스시팅에 로망이 큽니다.
저는 플레이를 통해 제가 따끔함과 수치스러움을 즐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을 만족시키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하며, 교감을 이루는 것에도 생각이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