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종 통제 집착이라는 단어가 좋아요...
직접적으로 한적은 없지만 제삶이 아예 통제로 주인님한테 좌지우지하는 삶이 설레여요. 혼자서는 할수있는게 없고 오로지 명령에만 움직이는 평소에도 목줄을 차고 다니는 끌면 끌려가고 멈추면 멈추는 그런 상황과 분위기에서 살고싶어요. 그안에서 생활하면서 사육당하고 조련당한다는게 참 매력있어 보여요 주인님한테 어떤도구로든 용도로든 강아지로서 사람으로서 쓰여진다는게 너무 뿌듯할거 같아요. 칭찬받고 혼날때는 정말 확실하게 혼나서 정신차리고 제가 살아가면서 배우는게 주인님으로 인해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도 주인님이면 좋을고같고요.. 물론 그외에 플레이적으로는 솔직히 다 좋아요 맞는것도 사랑을 주시는 느낌이 나는거같고 능욕해주시고 수치스럽게 해주시는것도 애정해주시는거 같고 근데 이런게 다 일단 저런 관계가 형성되고 나면 진짜 절대적인 복종을 할거 같아요...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삶을 꿈꿔오고 있습니다...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