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바닥 나의 사랑....

그래 그렇지, 이렇게 카메라 앵글에 비치는 똥 오줌 지리며 자지 빠는 모습은 역시나 늘 귀엽구나, 나의 소장품.
섹스구멍들 벌어지는 치욕적인 배설 소리에, 익숙한 암컷 비린내 풍길 때마다 대갈통 처맞으면서 오랄강간 당하는 좆밥년, 넌 영원한 내 꺼다.

​잊지 마라. 언제나 지금처럼 배운 대로, 밑바닥 저질 애교로써 나의 관심을 구걸하기에 내가 널 소유해 줄 수 있다는 걸....
내 지배의 모든 감각과 생식기 원액까지 최대한 끌어올리는, 세상 이런 '복종병자'는 너밖에 없다는 걸....

"오늘 밤엔 맛있는 음식과 술 한잔 기울이며, 이번 겨울 여행은 또 어디로 갈지, 설레는 계획을 나누다 서로를 품에 안고 함께 잠들자. 나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