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PT수업을 계속 듣게 되는건

운동할때는 정말 죽을것 같이 힘들어도
수업 끝나면 오늘 잘 하셨다. 고생했다는 별거 아닌 인사.
오늘도 해냈다는 그런 희열감? 상쾌함이 있기 때문일지도.